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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5건)
신장성변전소 설립 반대대책위 시위돌입 선언
김점수 위원장, 권익위와 면담 후 답변 대기중청와대 민원실, 이개호 국회의원, 산자위에 민원 제기향후 감사원에 공익감사청구 추진 예정 ...
이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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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태산 차돌복숭아 ‘아삭아삭! 새콤달콤! 당도 전국 최고’
장성 진원 ‘불태산 차돌 복숭아’가 오늘부터 본격 출하를 시작했다.진원농협(조합장 정병철)은 지난 20일 복숭아공선회를 통해 복숭아 선...
이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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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본회의장에 울려 퍼지는 용비어천가
장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두 의원이 ‘장성군이 코로나19 대응을 잘하고 있다’며 앞다퉈 집행부를 향해 용비어천가를 불러 눈총을 받았다.지...
이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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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통골 폭포 관광자원화사업’ 현장을 가보니...
명치마을 이장 아이템이 고스란히 설계 반영개발되면 관광객 몰려 주민소득 창출 기대 장성군이 최근 북하면 성암...
이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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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버린 오랜 친구 층층나무야 미안해
유탕리 이인종(75세)씨는 농사일을 하다 힘들면 밭 옆에서 항상 변함없이 기다리고 있는 층층나무 아래서 쉬곤 했다. 서늘한 그늘을 제공...
이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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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실마을 앞 사거리 위험해요 ‘신호등 설치 요구’
진원면 밤실마을 주민들은 마을 앞 사거리가 ‘매우 위험하다’면서 교통신호등을 설치해 줄 것을 장성군에 요구했다.밤실마을 앞 사거리는 경...
이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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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소리, 운전자 시야를 확보해 주세요
장성읍 김모씨는 장성문화원 입구 주차장 모퉁이에 있는 향나무가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 위험을 가중시킨다며 불편을 호소했다.김씨는...
이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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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재는 8년째 공사중…운전자 불편·위험 모르쇠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으로 일환으로 전라남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작은재 선형개량공사가 8년째 지지부진해 지역주민은 물론이고 운전자들이 불편...
이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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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신 의원 ‘공무원들 정신차려라’ 글 ‘수사 촉구’
장성군의회 이태신 의원이 본회의장에서 장성닷컴 게시판에 ‘공무원들 정신차려라’라는 글과 관련하여 수사 촉구와 진실규명을 요구하고 나서 ...
이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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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폭소-마스크 때문
돌발영상)26일 장성군의회 제327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두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썼다. 먼저 심민섭 의원이 마스크를 벗고 발언을 ...
이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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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인권단체연합, 유두석 군수 2심 판결 규탄 기자회견
전남여성인권단체연합을 비롯한 복수의 시민단체는 13일 광주지방법원 앞에서 유두석 장성군수 강제추행 혐의에 대한 2심 ‘항소 기각’ 판결...
이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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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대설경보 발효, 최고 약 20cm 적설
장성군에 30일 대설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후 4시 현재 평균 16.2m의 적설량을 기록했다.이번 눈은 29일 오후 6시부터 내리기 시...
이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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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3지구 토지주, 공시지가 3.5배 보상 요구 ‘산발적 시위 돌입’
인공지능(AI)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로 조성되는 첨단3지구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토지 보상문제가 수면위로 떠올라 토지주들의 반발이 거세지...
이태정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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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피해자 장모씨 “돈 받고 이사 간 것 아니다”
유두석 군수가 성추행 혐의로 1심 재판에서 무죄 선고를 받은 후 항소심 재판이 7개월 이상 늦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피해자 장씨가 억울함...
이태정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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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비닐하우스마다 침수 피해
비닐하우스가 가장 많은 남면은 지난 6-8일 3일 동안 진원면(535mm)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505mm의 폭우가 내려 “비닐하우스...
이태정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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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면 비 535mm… 가는 곳마다 초토화
진원면에는 지난 6~8일 3일 동안 535mm라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제방유실, 도로파손, 비닐하우스붕괴·침수, 주택매몰 등 전 지역...
이태정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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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황룡강 철교 2개 유실, 우려가 현실
노란꽃잔치 행사장 주변 황룡강에 8억7천만원을 들여 무리하게 가설한 2개의 철교가 이번 집중호우에 버티지 못하고 떠내려갔다.문화대교 아...
이태정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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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외마저수지 둑 붕괴, 하류 농경지·하천…피해
지난 8일 하루 동안 346mm의 폭우에 남면 마령리 외마저수지 둑이 무너져 하류 농경지와 하천에 큰 피해를 입혔다.외마저수지 둑 붕괴...
이태정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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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 수해 이후 31년 만에 물난리, 장성호 초당 500톤 방류
넘실거리는 장성 황룡강을 바라보는 지역민들은 ‘난리가 났네’라는 표현을 서슴없이 내뱉었다. 7일과 8일 내린 비로 황룡강뿐만 아니라 장...
이태정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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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의 꿈 ‘주변 불법 개발로 물거품’
전원주택을 짓기 위해 시골 한적한 곳에 땅을 매입했는데 바로 옆에 불법으로 개발행위가 이뤄져 쓸모없는 땅이 돼 버렸다며 억울함을 호소하...
이태정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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