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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군민을 얼마나 무시했으면...벌건 대낮에연일 시커먼 연기 품어내

고려시멘트에서 연일 품어내는 시커먼 연기는 기업의 부도덕함에 대한 비난과 함께 군민의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고려시멘트 인근에는 초등학교가 있고 주민들이 밀집하여 거주하고 있다. 고려시멘트 공장에서 쉴 새 없이 품어져 나오는 시커먼 연기는 주변에서 거주하고 생활하는 주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것은 물론이고 환경을 오염시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전라남도와 장성군의 관리감독이 느슨해 대기업 봐주기가 아니냐는 곱지 않은 시선과 군민을 얼마나 무시했으면 저러겠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고려시멘트에서 요즘 연일 시커먼 연기를 내품으며 대기업의 부도덕성과 군민을 무시하는 행동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어 주민들의 공공을 사고 있다.

이태정 기자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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