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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공공도서관, 진로인문학 특강 성료현실과 꿈 사이에서 나의 직업 찾아보기

장성공공도서관(관장 김점수)은 지난 24일 중․고등학생 203명을 대상으로 ‘진로인문학 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강연회는 ‘톡 까놓고 직업 톡’, ‘4차 산업혁명시대 직업변화 및 진로 탐색’이라는 주제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각각 진행되었으며, 청소년들의 인문학적 소양 및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이날 강사는‘10대를 위한 진로특강’의 저자인 김상호 작가를 초청해, 학생들과 진로 탐색 및 선택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꿈과 현실 사이에서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 작가는‘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아는 것’이 적성을 발견하는 방법이며, 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여 적성을 발견할 것을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강연회에 참석한 한 학생은“하고 싶은 일과 잘할 수 있는 일을 연결하여 힘을 쏟아보라는 강사님의 이야기가 마음에 와 닿았으며, 이번 특강이 나의 꿈과 직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공공도서관 김점수 관장은“학생들이 도서관과 친해지고 책을 가까이 하여, 미래에 대해 많이 생각하고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성닷컴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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