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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탱글탱글 ‘거봉자옥포도’ 출하 시작
삼서면에 널리 확산 재배되고 있는 씨없는 거봉 자옥포도가 곧 출하를 앞두고 익어가고 있다.

잔디의 고장 삼서면에 새콤달콤한 '씨없는 거봉 자옥 포토'와 싱그럽고 탱글탱글한 알렉산드리아 등 청포도가 폭염 속 고열을 이겨내며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다. 삼서면에 자옥포도 입식과 재배기술을 전파한 최병오씨는 벌써 출하를 시작했고 또 다양한 품종의 청포도를 재배하면서 주변 농가에 기술을 전수하면서 주변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자옥포도를 삼서면에 보급 확산시켜 농가소득에 기여한 최병오 포도박사가 고열로 인해 잎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며 대책을 마련중에 있다고 말하고 있다.
최병오 포도박사는 다양한 종류의 청포도를 입식해 주변 농가에 확산시켜 재배기술을 전수하고 있다. 이 곳 청포도는 곧 출하를 앞두고 있다.

이태정 편집국장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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