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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면청년회, 회장단 취임식 생략하고 어려운 이웃 돌봐

북이면청년회(회장 김환수)는 지난 23일 북이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백미(10kg) 40포, 화장지 40박스를 전달했다.

북이면청년회 김환수 회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제14대 회장단 취임 행사를 생략하고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사업으로 공식 행보를 시작하면서 마을 곳곳에 온정을 전달했다.

북이면청년회는 매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면서도 지역주민의 화합과 지역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태정 기자  myhon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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