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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밀알회 장학사업, 코로나 시국에도 계속관내 학생 5명 선발 300만원 전달

장성밀알회는 2021년도 장학사업으로 관내 꿈나무 5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성밀알회(회장 김현중)는 지난 23일 ‘청소년에게 우리 미래가 있다’는 플랜으로 1989년 창립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던 장학사업을 어김없이 실천했다.

장성밀알회 장학사업은 초대 주인영 회장이 기탁한 1억원의 장학기금이 기반이 돼 꾸준히 추진해 오고 있다.

매년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장학금을 전달해 왔지만, 이번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이·취임식은 연기하고 장학금 전달만 먼저 추진했다.

이번에 지급된 장학금은 대학생에게 100만원, 중·고등학생에게 50만원씩 수여했다.

이태정 기자  myhon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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