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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회 의장 후보, 임동섭·차상현·심민섭 등록7월1일 본회의장에서 선거

제8대 장성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선거 후보자 등록이 지난 29일 마감됐다.

의장에 임동섭(4선.62세), 차상현(3선.70세), 심민섭(초선.63세) 등 3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당초 이태신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지만 의회운영위원장 후보로 선회했다.

부의장에 고재진(2선.57세), 김미순(초선.65세), 의회운영위원장에 이태신(2선.61세), 행정자치위원장에 김회식(3선.58세), 산업건설위원장에 오원석(초선.60세) 의원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선거는 7월 1일 본회의장에서 치러지게 되며 1차 투표에서 과반수 이상 득표를 하지 못할 경우 2차 투표로 이어지고 2차 투표에서도 과반수 이상 득표를 하지 못할 경우 결선투표로 이어진다. 결선투표에서는 다득표자가 당선이 확정된다. 다득표자의 표가 동수일 때는 연장자가 당선자로 확정된다.

한편, 의장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사무실, 차량, 운전기사, 수행비서 1명, 비서실 직원 1명과 매월 업무추진비 250만원이다. 부의장의 경우 매월 업무추진비 120만원이 주어진다.

이태정 편집국장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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