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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잔디부산물 퇴비화 사업 소극적, 농가-잔디부산물 소각 ‘민원 속출’작년에 추진했던 환경과, 담당자 바뀌자 산림과로 떠넘기고 ‘불 끄러 다녀’
  • 이태정 편집국장
  • 승인 2019.09.22 00:16
  • 댓글 4
  • 궁금해서 2019-10-02 18:46:48

    잔디가 산림과업무라면 재배하고 있는 곳은 산인가요? 그러면 잔디를 수확할때 산림훼손허가는 얻어서 하는가요? 건설페기물은 환경과에서 단속을 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잔디가 산림부산물이라고 해서 산림과에서 처리해야 되나요> 잘몰라서 물어봅니다. 유능하신 분들이 왜이런까요?   삭제

    • Please 2019-10-01 11:45:28

      아침에 출근하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창문 닫고 공기청정기 틀기입니다. 소각행위가 심한 날은 미세먼지 농도가 200은 훌쩍 넘어가고, 평균적으로도 보통 틀면 100은 나온답니다. 요즘 같이 하늘이 높고 푸른 가을날, 이젠 창문을 열고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생활하고 싶네요~   삭제

      • Ho 2019-09-22 11:26:50

        향기로운 옐로우 시티 장성으로 오세요 가 아닌
        잔디태우는 냄새나는 블랙시티 장성으로 오세요네요~   삭제

        • duk 2019-09-22 11:23:41

          잔디태우기 축제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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