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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4-H동문회장, 이강노氏 취임이 회장, 젊은 농업인의 꿈 실현에 일조 할 터

농업·농촌 살리기에 뜻을 모은 장성군4-H동문회(본부)가 농업발전을 위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장성군4-H동문회는 26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에서 회원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신임회장 취임식을 갖고 2019년도 활동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 이강노 회장 당선자를 포함 새로운 임원진들이 소개됐으며, 임원진과 회원들은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사회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

이강노 신임회장은 “회장이라는 자리가 부담되기도 하지만 회원 모두가 리더십과 사회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배움을 실천 하겠다”면서 “장성이 부자농촌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 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전했다.

장성군4-H동문회는 1976년 조직되어 현재 7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청년4-H회 육성, 후계 농업인력 유치, 지역사회 환원 등 농업·농촌의 발전에 이바지 해온 농업인 학습단체이다.

장성닷컴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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