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장성문화원장 김봉수씨 당선
김봉수 문화원장 당선자

제18대 장성문화원장에 김봉수(61세.서삼면)씨가 선출됐다.

22일 문화원에서 실시된 이번 문화원장 선거는 오윤석(66세.장성읍) 후보와 김봉수 후보가 경합을 펼쳤다. 138명의 선거인 중 130명이 투표에 참여해 오 후보 49표, 김 후보가 79표를 얻어 김 후보가 30표를 더 얻어 당선됐다.

김봉수 당선자는 장성군에서 공직생활을 하다 지난 2017년 사무관으로 퇴직했다.

문화원장 임기는 4년이다.

이태정 편집국장  newsing@chol.com

<저작권자 © 장성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태정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8
전체보기
  • 향우 2019-02-02 19:03:34

    기웃거려 감투   삭제

    • 수리수리 마수리 2019-01-30 14:49:42

      아래 서삼면으로 댓글 다신분 수준 낮은 댓글 정말 웃깁니다
      얼른 삭제하세요   삭제

      • 후배공직자 2019-01-27 22:54:59

        공직을 은퇴하신 선배님들께 간청 드립니다. 제발 선거판에 기웃거리지 말고 자연인으로 돌아가 조용히 지내세요, 이00씨, 김(광산)00씨, 박00씨, 김(울산)00씨 둥, 제발 자숙하세요. 잘못되면 행정주사 주먹이 날아갑니다.   삭제

        • 광산김 2019-01-27 22:50:21

          현직에 있을때도 기회주의자, 제대로된 보직으로 열심히 일한적 없었다.
          어영구과연 자질 있어?영 면장 직위 획득하였고, 그사람 선거운동에 혈안이 되더니 은총을 입었는가?   삭제

          • 취령산 2019-01-24 09:08:41

            김봉수 문화원장님 당선을 축하합니다 .
            문화원의 큰 발전을 기대합니다 .
            공직에 계실때도 무리없이 원만히 성실하게
            업무를 하셨듯이 앞으로도 문화원의 발전을
            이끌어 주십시요 미약하나마 응원하겠습니다 .   삭제

            • 유신 시대로의 회귀 2019-01-24 07:01:20

              지금 장성 사회를 보면 유신시대로의 회귀를 하고있는 듯합니다 앞으로 사회단체장에서 공무원 출신이 단체의 수장에 진출할수 없는 법을 제정해야 합니다 군수선거 운동원 출신이 공직에서 퇴임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군의 예산을 지원받고 집행하는 곳에 수장이 될 수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문화원은 문화원을 사랑하고 지켜원 회원이 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 군민 2019-01-23 00:55:45

                유두석 선거운동원이 문화원장이 됐네 장성은 공무원 퇴직자들의 세상이구만 퇴직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언제부터 문화원회원이었는지 정말 장성 이대로 가도 괜찮을까요   삭제

                • 서삼면 2019-01-22 22:47:09

                  병신들 꼴갑 떨고있구나.
                  공무원 퇴직하면 관변단체.
                  사회단체 다 해먹는구나.
                  그렇게 할일이 없느냐.
                  불쌍한 인간들.
                  너희들 말로가 좋치 않을것은 알고 있것지.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