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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회, 정구성 회장 취임30·31대 이·취임식 가져, 임유택 회장 이임
정구성 취임회장(왼쪽)과 임유택 이임회장(오른쪽)

장성밀알회 새 회장에 정구성(56세.꼴통네추어탕)씨가 취임했다.

장성밀알회는 19일 삼호웨딩홀에서 관내 귀빈과 관내

사진 왼쪽 취임회장 정구성·제정순 부부, 사진 오른쪽 이임회장 임유택·김영애 부부

외 밀알회 관계자 등이 홀을 가득 메운 가운데 제30·31대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정구성 회장이 취임하고 임유택 회장은 이임했다.

정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우리 함께해요’라는 슬로건으로 형제·자매들간 화합을 이끌어 장성밀알회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과 번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형제·자매님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밀알회는 장성출신 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고, 신범식(52세.북이면), 김윤상(52세.서삼면), 조영무(51세.황룡면)씨 등 3명은 신입회원으로 입회 선서를 했다.

한편, 2019년도 정구성 회장과 밀알회를 이끌고 갈 임원진은 사무국장 임봉수, 재무국장 김종석, 1부회장 임태진, 2부회장 김현중, 3부회장 최영천, 환경분과위원장 최행남, 봉사분과위원장 탁성렬, 체육분과위원장 조상현 등이다.

 

장학금을 수상한 학생들과 밀알회원
2019년도 임원진
조영무(사진 맨 왼쪽), 신범식(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김윤상(사진 오른쪽에서 두번째) 신입회원

이태정 편집국장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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