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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농연 서춘경 회장 재선 당선
서춘경 한농연장성연합회장 당선자

한국농업경영인장성군연합회(이하 한농연) 제20대 회장에 서춘경 현 회장이 당선됐다.

한농연은 지난 17일 농업인회관에서 제20대 선거직 임원을 선출했다. 회장에 기호1번 서춘경(53세.황룡면) 후보와 기호2번 이종기(54세.북일면) 후보가 출마했다. 회원 228명 중 198명(87%)이 투표에 참여했다. 서 후보가 115표, 이 후보가 83표를 얻어 서 후보가 32표차로 이 후보를 따돌리고 재선 회장에 당선됐다.

서 회장은 “임기동안에 한 번도 유치하지 못했던 도대회를 장성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고 “회원의 권익신장과 농권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회장에는 정정우(45세.서삼면), 임대용(48세.삼서면), 하봉선(56세.삼계면), 김인관(53세.남면), 감사에는 최영우(51세.동화면), 이금주(47세.북하면) 회원이 선출됐다.

이태정 편집국장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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