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북이면민의 날·노인의 날 행사 성료수성리 유재근(91세) 회장 장수상 수상

북이면민의 날 행사 및 제22회 노인의 날 행사가 지난 3일 백암중학교에서 면민과 향우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북이면민의 날 추진위원회(위원장 황하영) 주관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북이면주민자치센터 수강생들의 생활체조, 사물놀이 등 출연으로 식전공연이 펼쳐져 흥을 돋우었다. 이어지는 기념식에서는 수성리 성동경로당 유재근 회장(91세)이 장수상을 수상했다. 또 노인회 장성군지회 정성수 부회장(87세)은 모범노인 전남도지사 표창, 원덕리 경로당 강수철(78세) 회장은 모범노인 군수 표창, 조양1리 황두례(74세)씨는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군수표창을 수상했다.

기념식에 이어 공굴리기, 박터트리기, 희망축구, 어르신 낚시대회 등 체육행사와 면민 화합과 즐거움을 위해 노래자랑, 초대가수공연, 경품추첨으로 성대하게 치러졌다.

이날 노래자랑 대상은 모현리 정순옥씨가 차지해 농산물상품권(20만원)을 상품으로 수상했고, 경품추첨에서 주민들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안마기는 만무1리로 돌아갔다. 또 이날 최고의 경품인 제주도 2박3일 여행권은 백암2리 이영배씨에게 돌아갔다.

북이면민의날 추진위원회 황하영 위원장

 

이태정 편집국장  newsing@chol.com

<저작권자 © 장성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태정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