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유군수, 심혈관…유치 허위사실유포 혐의 검찰 송치경찰, 혐의 인정 기소의견 광주지검 송치
2018년 6월 13일 실시한 장성군수 선거운동기간에 당시 유두석 군수 후보가 유권자에게 발송한 공보물 내용을 장성닷컴에서 편집한 것.

장성시민연대(대표 김춘식)에서 ‘유두석 군수의 국립심혈관센터 장성 유치 주장은 허위사실이다’면서 고발한 사건이 30일 광주지방검찰청 공안부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시민연대 관계자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현 군수측이 국립심혈관센터 장성유치 성공이라고 각종 홍보를 진행한 바 있는데 장성시민연대에서 확인한 결과 허위사실로 확인하고 경찰과 선관위에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고발했는데 이번에 검찰에 송치됐다”고 알려왔다. 또 “귀하가 고발한 유두석에 대한 공직선거법위반(국립심혈관센터 유치관련) 혐의 인정되어 기소의견으로 광주지검 공안부에 송치함을 알려드립니다”라고 통보받은 문자메시지 내용도 알려왔다.

경찰 관계자는 “그동안 검사 지위를 받아 수사를 벌여왔는데 고발자가 통보받은 문자메시지 내용대로(혐의가 인정되어 기소의견으로) 오늘 송치했다”고 밝혔다. 또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 사건에 대해서는 “곧 마무리 할 계획이다”면서 말을 아꼈다.

유두석 군수는 지난 11일 ‘성추행 의혹 사건’과 관련하여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데 이어 20여일 만에 ‘국립심혈관센터 장성 유치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돼 기소여부에 초미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또 명예훼손, 허위사실유포 혐의로 고소된 사건이 조사 중에 있어 검찰 송치건이 추가될지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태정 편집국장  newsing@chol.com

<저작권자 © 장성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태정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9
전체보기
  • 만민평등 2018-11-30 07:05:17

    유두석근수님
    성추행셤의로 29일 기소되었다는데요
    사실인가요
    사실이라면 확인좀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
    검찰 기소내용도 알고싶어요   삭제

    • 군민 2018-11-18 07:56:24

      유군수님은 기자회견이나 트윗은 안하시나봐요
      사건이 중대한대도요
      어제 이재명경기도지사 난리가 났구만요
      뻔뻔하신거이 유군수님하고 비슷하구만요

      급이야 다르지만
      생기새나 행동들이 등이 동네 양아치 수준이라. .
      경찰의 기소의견송치가 두사람의 목가지를 죄고있는데요.
      기소의견이란?
      범죄사실 혐의가 있다는 뜻이라네요   삭제

      • 선거잡범 2018-11-15 13:21:50

        그렇다면 유군수 부인 이청씨도 선거법위반사례가
        있으니까. 가족이 선거잡범이네요   삭제

        • 관전자 2018-11-13 10:20:25

          유군수가 선거잡범이라는 댓글을 단 이후
          오랜만에 글이 올라왔군요
          대한민국 사법권의 명예는 땅바닥을 구른지는 오래되었지요.
          그래서 항간에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은 헛소리가 아니라 현실적 사실이라고들 하지요 더러운 현실이지요.
          그렇다하더라도 음주운전도 쓰리아웃에서 투아웃으로
          민생사범 즉 생활고로 수퍼에서 과자훔치는 잡범도 중복해서 도둑질을하면
          과중죄를 적용하는데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고 군민피로도가 가중되는 선거판에서
          판판이 선거법을 위반하니 걱정이 되더라구요.
          사실저는 법의 엄격한판단이 중요하구요.
          저는누가 되든 상관없습니다.   삭제

          • 관전자 1 2018-11-10 16:52:11

            섣부른 판단으로 유군수가 선거법으로 무효 되오
            이청 전군수가 나와도 현장성 민주당원중에는 이길 사람없음
            지난선거에서 문대통령 호남에서 지지율 95%
            중앙의 거물들 다 와서 지원유세 해도 3,500표 대패
            중앙에서 육군참모총장같은 거물이라면 혹시 몰라도
            그런 거물들이 오겠서 국회의원이나 장관하지
            오직 했으면 민주당에 입당시키자 했을까
            꿈깨세요   삭제

            • 관전자 2018-11-07 09:53:55

              섣부른 판단일지는 몰라도
              유군수는 선거잡범(선거법에 판판이걸렸다는뜻임)
              이다 보니까 빠져나가기가 어려워보이고
              그렇다면 다음은 어떻게하지,
              그쪽에서 믿을만한사람이라면
              이청.이대원.말잘들었던 전부군수
              민주당은
              윤시석.김한종.유성수는아직 약하기는하지만 넣어주고.
              향우중에
              진짜 고위급이 몇 있다던데 다들 현직이고 이름을잘모르니 그렇다치고
              암튼
              돈욕심 안부리는 쓸만한사람이
              장성군을 이끌어야할텐데,   삭제

              • 똥개들의 웃기지도 않은 합창 2018-11-07 08:01:36

                아직도 정신 못차린 똥개들이 짖어 대고 있네요
                금품살포,성추행,허위사실유포등 못된 짓거리를
                저질러서 불법선거 행위들로 검찰 지휘하에 경찰에서
                수사가 진행중인 사건들,군민의 입장에서 볼때 부끄럽고창피한줄 알아야지 방귀 끼고 성질 낸 놈들 하고 똑같네
                노골적인 내로남불(내가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
                검찰,경찰에서 수사가 진해중에 있고 재판에 넘겨지면
                판사가 판결 할것입니다.
                재판 거래는 더이상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 하시요   삭제

                • 하하호호히히 2018-11-07 06:05:26

                  완장 완장 완장을 팔에 꼬ㅔ어차고 얼굴에는 철판깔고 설치든모습이아직도 안지워   삭제

                  • 개들이 짖는다고 2018-11-06 21:21:25

                    개들이 보름달을 보고 짖어대도 달은 유유이
                    온 천하를 비친다
                    대법원 확정재판까지는 무죄원칙도 모르는지
                    미투사건이나 심혈관사건도 때가 지나면
                    사법부에서 다 판단할일을
                    지기들이 판사여 뭐여 왜 짖어대 몸부림쳐
                    아마도 확정판결은 2년후에나 나오고
                    그럴일 없겠지만 선거무효되면 뭘해
                    재선거하면 또 다른분이 군수가 될것을
                    군민들은 그대들을 보면서
                    군민정서도 모른다며 코방귀 끼고 있지   삭제

                    • 스위스 이탈리아 외유 2018-11-05 15:52:23

                      벼수확이 한참이어서 농민들은 해가 짧아서 하루가 바쁜데
                      군수님께서는 아랑곳 하지 않고 세계 최고의 관광지 스위스,이태리
                      오스트리아등 외유를 떠났다고 합니다.
                      특히 군 금고 때문에 갑 을 관계에 있는 농협 군지부장님까지 대동하고
                      비행기를 타셨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 하신지요.   삭제

                      19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