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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꽃축제장 사고, 공무원 가족 5명 중경상

장성황룡강노란꽃잔치 축제장 주차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공무원 가족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지난 13일 토요일 오전 10시경 장성군 공무원 3명(여)과 공무원 자녀 2명, 총5명이 노란꽃잔치 축제장 제2주차장 입구에서 A(장성읍.85세)씨가 몰던 화물차에 치어 골반 뼈가 골절되는 등 중경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날 피해를 입은 공무원 2명은 중상을 입어 광주 모 병원에서 치료중에 있고 나머지 3명은 경상을 입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 소식을 들은 한 군민은 “이 사고로 중상을 입은 피해자 공무원이 참 억울하겠다”면서 “자발적인 축제장 참관이 아닐 수 도 있다는 점에서 공상 처리 등과 관련해 논란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태정 편집국장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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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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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민 2018-10-24 13:29:14

    은혜를 모르는 사람이라 아마 하늘에서 벌을 줄거라 생각함~   삭제

    • 노랑꽃 2018-10-19 22:40:57

      황룡강 꽃길조성 사업은 과거 치수 위주 강 관리 정책에서 진일보하 이수 위주, 즉 주민에게 직 간접적인 이로움을 주기위한 새로운 개념의 강 관리 시책입니다. 그러나 노란 꽃잔치 준비에 도너무나 많은 예산이 투입된다는 점입니다. 아마, 10억원 이상될 겁니다. 직접비용에 관한 예산, 공무원 인건비, 홍보비 등을 따지면 엄청납니다.
      단지, 며칠간 보여주기 위한 시책은 이제 제고되어야 합니다. 꽃잔치에 직접적으로 투입되는 예산을 청년들의 자립을 위해 씌여지거나 저소득층 자활에 투자되면 더 좋을듯 싶습니다.   삭제

      • 군민 2018-10-16 21:37:05

        운이 다 됐어 욕심이 화를 부르는 법 부끄럽네요~   삭제

        • 장성사람 2018-10-16 08:45:58

          기자선생님은 장성출신이 아니고 저~~어디서 오신분같내요
          장성군이 잘 못 되기만을 바라는 사람같군요~~   삭제

          • 공무원 직장협의회 2018-10-16 08:30:37

            군수가 과천으로 갈때가 됐나봅니다.
            축제전날 성추행 혐의로 검찰에 기소되고
            축제 시작하니 축제장에서 교통사고 나고
            그것도 공무원이 다쳤으니 안타깝네요.
            다치신분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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