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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서면민의 날·노인의 날’ 행사 다채김상복 전 군의원 ‘면민의 상’ 수상
삼서면민의 상을 수상한 김상복(사진 왼쪽에서 두번째) 전 장성군의회 의장이 지역민들의 축하를 받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17회 삼서면민의 날 한마음 축제 및 제22회 노인의 날 기념식이 9일 삼서권역 운동장에서 내외 귀빈을 비롯한 면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상복 전 장성군의회 의장(4선군의원)이 산업경제부문 삼서면민의 상을 수상했다. 이건홍 제16회 삼서면민의 날 추진위원장이 감사패를, 장진문(대곡리) 어르신은 모범노인상, 정재룡(보강리) 어르신은 노인복지기여상을 수상했다.

기념식 후 체육 및 민속행사와 면민화합을 위한 장기자랑, 경품추첨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감사패를 수상한 제16회 삼서면민의 날 이건홍 추진위원장
(외쪽부터) 장진문(대곡리) 어르신은 모범노인상, 정재룡(보강리) 어르신은 노인복지기여상을 수상했다.

이태정 편집국장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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