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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탱글·달콤’ 청포도가 익었어요

삼서면에 자옥 거봉포도를 전파한 최병오 포도박사가 이번에는 청포도 재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 박사는 현재 샤인머스켓, 하니비너스, 베니바라드 청포도 품종을 재배해 인근 농가에 보급하면서 ‘삼돌이 청포다’라는 브랜드로 직접 생산·판매도 하고 있다.

'베니바라드, 하니비너스, 자옥' 삼색삼종 포도를 세트상품화해 4kg에 4만원(택배비 별도)씩 판매하고 있다. 물론 2kg은 2만원이다. 샤인머스켓은 어찌나 인기가 좋던지 9월 초 수확을 앞두고 벌써부터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이태정 편집국장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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