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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수 회장, 10명에 장학금 300만원 전달
문영수 법사랑청소년위원협의회장

법사랑청소년위원협의회 문영수 회장은 지난 27일 장성유림회관에서 취약계층 청소년 10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문영수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장학금을 전달했다”며“학생들이 훌륭하게 자라 장성군 발전에도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장학금은 문영수 회장의 사재를 털어 마련한 것으로, 문 회장은 지난 2016년도 사재를 털어 장성지역 고등학생 5명에게 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바 있다.

법사랑 청소년위원회는 법무부 소속으로 청소년의 범죄 예방과 선도를 목적으로 1996년 설립된 단체로 현재 회원 3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문영수 회장은 그동안 장성군 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장성군축제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발전에 앞장서 왔다. 지금은 법사랑 장성지구협의회장 외에도 장성향교 전교를 맡아 장성의 전통문화와 고향의 인재양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장성닷컴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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