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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사과 ‘이기대·윤혜영 부부’, ‘귀농은 여유다!’좋은 자연환경, 시간 구애 없고, 노동대가 충분

지난 5일 사과 꽃이 피고 질 무렵, 광주에서 장성으로 귀농한 '행복한사과' 이기대(46세).윤혜영 부부를 만나 귀농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씨 부부는 2013년 귀농해 북일면 성산리에서 4천평 농지에 사과나무를 식재했다. 관행농법을 배제하고 1미터 간격으로 밀식 재배하고 수고(樹高)를 높였다. 이 농법은 관행농법과 비교해서 생산비가 절감되고 수확량이 많다는 특징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 부부가 귀농하게 된 동기부터 귀농해서 사과농사를 짓고 유통하는 과정 등의 경험담과 귀농을 꿈꾸고 있는 예비 귀농인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씨는 좋은 자연환경에서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고 시간에 얽매이지 않으면서 노동에 대한 대가도 받을 수 있어서 ‘귀농은 여유다’면서 귀농생활에 만족했다.

이기대.윤혜영 부부의 삶의 터전인 '행복한사과' 농장에서...
'행복한사과' 농장

 

이태정 기자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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