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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소리, 운전자 시야를 확보해 주세요군민, 문화원 주차장 모퉁이 향나무가 운전자 시야 가린다-군, 조치하겠다
장성문화원 입구 주차장 모퉁이 화단에서 자라고 있는 향나무가 운전자 시야를 가리고 있어 위험하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장성읍 김모씨는 장성문화원 입구 주차장 모퉁이에 있는 향나무가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 위험을 가중시킨다며 불편을 호소했다.

김씨는 “장성문화원 앞에서 황룡면쪽으로 진행할 때 주차장 모퉁이에 식재된 향나무가 시야를 가려 필암서원쪽에서 나오는 차량 확인이 어려워 교통사고 위험을 느끼게 된다”면서 “언론에서 지적하여 개선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지난 7일 장성닷컴에 제보했다.

장성군 관계자는 “현장을 확인한 결과 지적한 향나무가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고 있다. 향나무 강전정을 하든 수일내에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네이버 위성지도 발췌>
 

이태정 기자  myhon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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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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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민 2021-05-20 15:37:41

    장성읍에서 장성호 쪽으로 가는길에 단풍로랑 하서대로랑 만나는 곳에도 신호가 설치되어야 합니다!! 하서대로에서 고속으로 내려오는 차량들이 장성호쪽에서 오는 차량을 모르고 그냥 나오다 큰 사고 날것 같아요 길을 아는 사람눈에는 보이겠지만 초행길인 사람들은 사고나기 딱 좋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장성 첨 오셔서 그 자리에서 사고날뻔 했어요
    후속취재 해주시면 좋겠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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