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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의회 본회의장에서 폭소-마스크 때문

돌발영상)26일 장성군의회 제327회 임시회 본회의장에서 두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썼다. 먼저 심민섭 의원이 마스크를 벗고 발언을 마쳤다. 이어서 이태신 의원이 마이크 앞에 서면서 '저도 마스크를 벗겠습니다'라고 말하면서 마스크를 벗자 임동섭 의장이 뒤에서 '마스크를 써야 하거든요~*%^(^%^^'고 제재를 가했다. 이때 이태신 의원이 씁쓸한 미소를 지어 본회의장내에 폭소가 가득한 보기드믄 광경이 연출됐다.

이태정 기자  myhon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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