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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의원, 4개 군 수해복구비 2,503억 지원 확정추가지원 및 항구적 방지대책 마련위해 노력할 것

지난 8월 7~9일 최고 600mm가 넘는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담양·함평·영광·장성의 수해 피해복구를 위해 총 2,503억원에 이르는 국비가 지원된다.

이개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담양·함평·영광·장성, 국회 농림축산해양수산위원장, 사진)은 지난 8월 폭우와 태풍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담양·함평·영광·장성등 4개 군과 공동노력을 통해 특별재난지역지정에 따른 수해복구 국비 2,464억, 행정안전부 재난특별교부세 139억 등 총 2,503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장성군에는 국비 642억 및 재난특별교부세 33억 등 675억, 영광군에 국비 339억 및 재난특별교부세 18억 등 357억, 함평군에 국비 152억 및 재난특별교부세 4억 등 156억원이 수해 피해복구에 투입될 예정이다. 가장 심각한 피해를 입은 담양군에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따른 수해복구를 위한 국비 1,331억과 행안부 재난특별교부세 84억 등 1,415억이 지원된다.

수해 피해복구를 위한 국비지원과 별개로 4개 군의 시급한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도 추가로 확보했다. 각 군이 행정안전부에 신청한 현안 사업 가운데 지원이 확정된 사업은 ▲담양군 역사문화공원 우회도로개설 8억 ▲장성군 황룡강 인도개선사업 6억 ▲영광군 북문재~연성교차로 개선사업 6억 ▲함평군 EXPO 자동차극장 설치사업 등 4개 사업, 총 23억 원에 이른다.

4개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는데 큰 역할을 했던 이개호 의원은 “코로나19 위기에 더해 갑작스런 수해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지역민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면서, “4개 군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이번에 지원되는 국비가 수해피해 복구에 신속히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수해로 인한 피해가 완전히 복구될 때까지 추가적 지원 및 피해 방지 대책 마련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장성닷컴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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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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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이조아 2020-10-07 06:32:10

    이의원님 수고않으셨네요
    지역에 많은 도움이되리라 생각됩니다
    돈도 돈이지만요
    사회적기부가
    악덕매춘업자같은 위장운동가땜에 착취당하듯이
    엄청난 재난지원금이
    포주보다못한 위장 위정자의 배를 터지게합니다
    그의 돈창고 탑은 또올라갑니다
    지원금의 관리감독을 철저히해야합니다.
    장성의 경제가 말할수없이 어렵습니다
    조그만공사까지도 외지에살면서 위장전입한
    업자를대동하여 싹쓸이합니다
    군민을빙자해 전횡을난자합니다
    군민은 죽겠다는데 그와 그의족속과
    몇안되는 딱까리들은 배터져 나자빠집니다
    공무원은침묵해야하고
    군민은 숨이막힘니다
    이게 장성의현실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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