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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 코로나19 양성 ‘살기는 장성 생활은 광주’광주에서 생활, 장성사람과 접촉 없어 광주시로 집계

3일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A(여.진원면)씨가 장성사람이다는 소문이 돌아 긴장감이 돌았다. 하지만 생활권이 광주시인 관계로 광주시로 집계됐다고 장성보건소는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8일 광주일곡중앙교회에서 예배를 본 후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보이며, 몇 년 전 진원면으로 귀촌했는데 생활은 거의 광주시에서 하고 있어 장성사람들과는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장성군 관계자는 “지난 6월 28일 광주 일곡중앙교회 방문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한다”면서 “생활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특히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태정 편집국장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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