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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간 업소 접촉자 “전원 음성, 방역 완료”

장성군은 광주51번 확진자가 다녀간 장성 관내 식당과 카페 접촉자는 검사결과 ‘전원 음성’이었고 ‘방역소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장성군은 2일 “광주51번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6월 28일 일요일 오후 1시 이후 A식당과 오후 3시 이후 진원면 B카페를 방문했다”면서 이곳 방문자는 장성보건소에 신고하고 검사받기를 당부한 바 있다.

 

장성닷컴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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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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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민 2020-07-03 16:29:25

    코로나19가 아닌다른질병이라도 잠복기라는것이 있는걸로알고있는데요
    너무쉽게 전원음성이라고 판단하는것은 아닌지.
    청정지역이 중요하기도하지만 몇명을조사하고 어떤식으로 조사했는지도 상세하고 발표해야지요.
    사후확진이라도나면 편하게활동했던 주민의 안전은 누가책임져야합니까.
    질병재난시 천천히 꼼꼼하게 엄무를수행하는것이
    공무원의 주 업무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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