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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장성 식당 등 방문 ‘비상’6.28일 이곳 방문자 보건소에 신고하세요
해당 식당 앞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가 7월 1~2일 영업을 정지한다고 알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달 28일 장성읍 모 식당 등 두 곳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돼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군에 따르면, 광주51번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6월 28일 일요일 오후 1시 이후 장성읍 성산 낙지한마당과 오후 3시 이후 진원면 ‘구르미머무는’을 방문했다.

장성군은 이 두 곳의 영업장에 대해서 일시 영업 폐쇄 명령과 함께 사업장 내 소독을 실시하고, 이 시간대에 이곳을 방문한 사람은 장성보건소에 신고하고 검사받기를 권유하고 있다.

장성닷컴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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