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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종 의원, 전남도의회의장 당선
김한종 의장 부부

김한종(더불어민주당,장성2,66세,3선) 의원이 전라남도의회 전반기 부의장에 이어 후반기 의장에 당선돼 7월1일부터 2년간 전라남도의회를 이끌게 됐다.

30일 치러진 선거에서 김한종 당선자는 전체의원 58명 중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48명의 지지를 받아 의장에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김 의장은 "의장의 권한을 의장단과 위원장님들에게 대폭 이양하고 열린의회, 강한의회, 도민들께 칭찬과 사랑받는 의회로 만들어 가겠다"면서 "의회 대변인실을 신설하고 정무특보를 임명해 집행부와 교육청, 도당 사이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한종 의장은 사무실, 차량 1대가 지원되고 운전기사 1명, 수행비서(별정직)1명과 비서실에서 근무하는 6명의 보좌를 받게 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 업무추진비로 매월 500만원이 주어진다.

김한종 신임 의장은 제7대 전라남도의회의원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제9대 전라남도의회의원 농수산환경위원장, 전라남도생활체육회장,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전반기 부의장에 이어 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이태정 편집국장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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