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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면자율방범대, ‘사랑의 장학금’ 기탁관내 학생 4명에게 장학금 100만원 전달

장성군 황룡면자율방범대(대장 박남근)가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학업에 정진하고 있는 지역인재를 위해 뜻을 모았다.

황룡면자율방범대는 지난 8일 황룡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방범대원 40여 명이 십시일반 모은 장학금 100만원을 지정기탁했다.

박남근 대장은 “지역의 꿈나무들이 학업에 더욱 정진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모았다”며 “우리 아이들이 장성은 물론 우리나라를 이끄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장학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관내 고등학생 4명에게 각각 25만원씩 전달되었다.

김명식 황룡면장은 “자율방범대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인재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미래 꿈나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황룡면자율방범대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해 순찰 활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에 힘쓰고 있다.

장성닷컴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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