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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 5명 후보등록더불어민주당 이개호, 민생당 김연관, 우리공화당 김천식, 국가혁명배당금당 임태헌, 무소속 김선우
사진 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기호1번 이개호, 민생당 기호3번 김연관, 우리공화당 기호7번 김천식, 사진 아래 왼쪽부터 국가혁명배당금당 기호8번 임태헌, 무소속 기호9번 김선우 후보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5 총선에서 담양·함평·영광·장성 선거구에 5명이 후보등록을 마쳤다.

기호1번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후보는 1959년생(60세), 현재 재선 국회의원, 전남대학교 상과대학 경영학과를 졸업, 전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을 지냈다.

기호3번 민생당 김연관 후보는 1943년생(77세), 조선대학교법벙대학법학과 졸업, 전 전라남도의회의원(2선당선), 별정우체국연금관리단이사장을 지낸바 있다.

기호7번 우리공화당 김천식 후보는 1942년생(78세), 한국방송통신대학교법학과 1학년제적, 전 영광군수선거 후보, 전 전라남도의회의원선거 후보 경력을 갖고 있다.

기호8번 국가혁명배당금당 임태헌 후보는 1974년생(45세), 직업은 건축업, 전 삼성반도체 근무, 전 sk반도체 근무한 경력이 있다.

기호9번 무소속 김선우 후보는 1965년생(54세), 직업은 정치인, 고려대학교신문방송학과졸업, 전 문화복지신문대표, 현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공식 선거운동은 4월 2일부터 14일까지 13일간 펼쳐진다.

이태정 편집국장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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