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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두 명 예비후보등록 마쳐더불어민주당 김선우, 민주평화당 김영관 등록
더물어민주당 김선우 에비후보(왼쪽), 민주평화당 김연관 예비후보(오른쪽)

오는 4월 15일 실시되는 담양.영광.함평.장성 지역구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91일 앞둔 16일 현재 더불어민주당 김선우(54세)씨와 민주평화당 김연관(77세)씨 두 명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선우(남.金珗宇.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는 1965년생, 영광출신으로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졸업, (전) 문화복지신문 대표, (현)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연관(남.金連官.민주평화당) 예비후보는 1943년생, 영광출신으로 조선대학교 법정대학 법학과 졸업, (전)전라남도의회의원, (현)민주평화당(담양군함평군영광군장성군)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태정 편집국장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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