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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면에 ‘5차 LH 공공주택사업’ 시행 확정!2020년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 최종 선정
4차LH공공주택(삼계면)조감도.

장성군은 24일 민선7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5차 LH 공공주택사업’이 시행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북이면 사거리 일원에 80호 규모의 공공임대주택이 건립될 예정이다.

앞서 군은 올해 8월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고 토지주택공사(LH)에서 시행하는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에 응모했다. 이후 현장실사와 평가를 거쳐 공공주택 사업지구로 최종 선정됐다.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그간 임대주택 공급에서 소외됐던 지방 중소도시와 읍 ‧ 면 지역에 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장성군은 2022년 말 공급을 목표로, 내년부터 LH와 사업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주택건설 사업계획 승인 등 각종 인허가 절차를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장성 북부지역의 주거여건과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인구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된다”고 전망하며 “쾌적한 주거복지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장성닷컴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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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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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골의 빈집들 골칫거리 2019-12-28 22:35:58

    주공 임대아파트 때문에 시골에 공가(빈집)
    들이 엄청나게 늘어나 흉물로 방치 되어
    대책이 시급합니다.
    어떤곳은 마을 입구에 빈집이 쓰러져가고
    있어 귀신이 나올정도로 무섭다고 합니다.
    주고 임대아파트는 장성군 미래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타 시군에서 이사를 올수 있게끔 일반
    아파트를 지어야 인구 유입에도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 장성군의 시골은 빈집들만 남아서
    흉믈촌으로 전락 하고 말것입니다.   삭제

    • 공공임대주택은 필요 악 2019-12-28 22:23:45

      장성읍에 1.2차에 800여세대가 들어서서
      집없는 무주택 서민들이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시골에서 부모님 모시고
      살면서 순수하게 농사지으면서 마을의 대소사에
      큰 힘이 되었던 젊은이들 일부가 부모들 명의로
      하나 둘씩 빠져 나와서 주공임대아파트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공공 임대주택 건립의 취지와 목적은 집없는
      서민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제공 하여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 것입니다.
      우리 장성의 주택 보급율은 이미 110%가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콩고물 줏어 먹을려고 한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삭제

      • 장성군민 2019-12-27 17:06:50

        임대후 분양으로 좀 큰평수로 들어오게하세요 토지주택공사(LH) 배만 불리지마시고 군민이 좀더 큰평수에서 살수있도록 하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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