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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두석 군수 벌금 500만원 구형 '강제추행 혐의'검찰 "우월적 지위 이용 범죄", 유 군수 "억울하다" 주장

검찰은 강제추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유두석 군수에게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은 20일 광주지법 형사4단독 박남준 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유 군수에게 벌금 500만원과 3년간 취업제한, 신상정보 공개 등을 명령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유 군수가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범행했다. 피해자가 일관되게 피해를 진술하고 있고 반대 증인 진술의 신빙성이 의심되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유 군수의 변호인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미투'를 이용해 유 군수가 낙마하도록 조작한 것으로 보인다. 무죄를 선고해달라"고 했고, "어떤 이유에서건 군수가 법정에 서게 돼 군민들에게 죄송하다"며 "그러나 선거를 앞둔 현직 군수가 주민 간담회에서 그런 짓을 할 수 있겠느냐. 억울하다"고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군수는 2017년 11월30일 점심시간 공무원과 주민자치위원회 관계자, 댄스 수강생 등 12명이 참석한 장성 모 식당에서 참석자들과 인사하는 과정에서 한 여성의 손바닥을 긁는가 하면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유 군수의 선고재판은 다음 달 18일 오전 9시 50분에 광주지법에서 열린다.

장성닷컴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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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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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려치기 당했네 2019-12-12 12:36:07

    곰탕집을 나오다가 옆에 있는 여성 엉덩이를
    만진 남성에게 검찰이 벌금 300만원을 구형
    했지만 1심 판사는 범행 사실를 부인하고 반
    성의 기미가 없다며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 하였다고 한다.
    검찰의 구형보다 판사의 선고가 훨씬 올려치기를
    한것은 성추행범에게 경종을 의미한 것이다.




    들은   삭제

    • 국민권익위원회 2019-12-10 20:45:43

      2019년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
      장성군은 4등급인 꼴찌 수준
      영광군은 1등급으로 군단위에서 전국1등
      정성군이 왜 청렴하지 못하고 이렇게 썩어
      있을까요.   삭제

      • 안희정 닮아 가네 2019-12-10 08:11:16

        안희정이도 법정에서 억울하다고 죽고 싶은
        심정이라고 하더니만 결국 교도소행이네요.
        증거가 없다고 변호사 여러명 선임해서 대응하더니 결국 3년 6개원 콩밥 업는 처량한 신세가 되고 말았지요.
        솔직히 자수하고 광명 찾아야지요.   삭제

        • 요양원 몸통은? 2019-12-09 20:50:41

          진원 모요양원 원장은 5년동안 건강보험공단
          보험료 7억 장성군 지원금 3억등 5년동안
          무려 10억원을 부정으로 먹어서 권익위윈회
          로부터 경찰에 수사 의뢰 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그 여자하고 장성군 하고 무슨 관계?
          가 있어서 정기 감사도 잘 넘기고 그렇게
          많은 돈을 먹어부렀는지?.
          또한 그여자가 장성군청 각종 위원회에 안들어
          간곳이 없을 정도로 다 들어가서 실세였다고
          소문이 났습니다.
          누구 빽으로 그렇게 칼춤을 쳤을까요?   삭제

          • 고향사랑 2019-12-09 13:23:25

            당연히 아는 군민들은 달 알지요.
            회식때 젊고 이쁜 여자 앉혀라는 소문?
            그말이 뒷바침을 한게 아닌가요.
            그리고 키기 작아서 꽃발 딛고
            러브샷 하면서 팔꿈치로 젓가슴
            더듬은다고 소문이 자자? 했는데
            나이먹으면 양기가 손으로 올른다고
            하더니 하나도 틀린말이 아니네요.
            손 가락을 짤라야 그런 못된 짓거리를
            안한다고 그럽디다.   삭제

            • 12월18일 2019-12-03 21:31:46

              검사도 아리송하니 벌금구형 했겠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을
              12월18일 판결 지켜 봅시다   삭제

              • 개돼지 2019-11-30 06:06:40

                늙어 힘떨어지면
                눈과 주둥이가 난동을 부린다는데
                유두석씨는
                손목아지의 손가락까지 말썽인가봅니다.
                성비로 따지면절반이 여성이고
                늙은 두석씨에게는
                지천에 자기부인보다 젊고예쁜여성이니
                눈띵.주둥이팅.손가락질까지
                다양도하겠군요
                성범죄자들의 특성상 부류를?
                가리지않는다고합니다.

                어제 연예인 몇놈들이 선고를받았는데

                유두석이 패당들 주장에 의한다면
                확정 안으니 아직도 무죄겠네요

                그놈들이 법정에서 울면서
                억울하다했다네요.

                두석씨.
                며느리보다 더 어린 많은
                직원들보기
                민망하지 안쏘
                인간이라면
                염치가 있어야지.쯔쯔,   삭제

                • 급 매물 H요양원 2019-11-28 14:43:28

                  진원에 있는 그 요양원이 15억2천에 급 매물로 부동산에 나왔다고 하네요.
                  추징금과 벌금등 20억원을 먹고 튀지 못하게 채권 확보를 해 놓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사업장은 장성군의 비호 아래 한 건물에 5가지나 되는 사업을 하고
                  있다가 조사가 시작되자 허가권을 부랴부랴 반납하는 소동까지 일어 났다고
                  합니다.
                  장성군청의 직무유기인지?, 장성군수의 권력남용인지? 철저히 수사해서 적폐들을
                  하나 하나 없애야 합니다.   삭제

                  • 진원H요양원 2019-11-28 14:33:13

                    장성 군청에서 순수한 군비로 진원 소재 모 요양원에 1년에 8천만원씩 몇년동안
                    무려 3억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법적 근거도 없이 지원 했다가 들통이 났다고
                    합니다,
                    그요양원은 누구?비호인지는 몰라도 6년동안 감사도 대충 넘겨 받았다가 얼마전
                    국가권익워원회의 조사로 10억원 정도의 부당 청구가 발견되어 20억원 이상의
                    벌금과 추징금을 부과 했는데 그 뒤로도 군청에서는 2천만원 이상을 또 지원
                    했다고 합니다.
                    군수님하고 그 원장하고는 무슨 사이길래 군비를 그렇게나 많이 지원을 하고
                    있는 지 합리적인 의심을 가질수 밖에 없습니다.   삭제

                    • 여자들 조심하세요 2019-11-28 13:56:13

                      성추행범으로 벌금을 받으면 장성 관내에 성 추행범이 주변에 살고 있으니
                      성추행범을 조심하세요.문자가 뜬다고 합니다.
                      전자 발찌는 안 채운지가 궁금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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