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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농협 ‘종합업적, 상호금융대상평가’ 우수농협 달성

백양사농협(조합장 장영길)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2019년 6월말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농협중앙회가 평가하는 종합업적평가와 상호금융대상 평가에서 우수농협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농협중앙회의 종합업적평가는 전국의 농·축협을 그룹별로 나눠 판매, 유통, 구매, 신용, 교육지원사업 등 종합적인 분야를 평가하여 최고점수를 받은 농협에 주어지는 권위 있는 상이다.

또한 상호금융대상도 전국의 농·축협을 그룹별로 나눠 경영상태와 수익성 강화, 여신건전성, 고객관리 및 소비자 보호 리스크관리와 사고예방 등 신용사업 전반을 종합 평가해 주어지는 상이다.

백양사농협 관계자는 “백양사농협은 1,700여명의 조합원이 벼농사와 소량 다 품목의 농산물을 취급하는 전형적인 농촌형 농협이다. 사업 여건이 열악하다보니 성장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이에 모든 임직원이 일치단결해 사업추진에 매진하여 상반기 평가에서 우수농협 달성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백양사농협은 조합원의 영농지원과 실익증진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고 신규 조합원교육 및 작물별 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 하고 있어 농가소득 증대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영길조합장은 “백양사농협이 이번 우수농협 달성을 계기로 한 단계 더 발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조합원 소득증대를 위해 최대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태정 편집국장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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