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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미락단지에 ‘장어 정식거리’ 조성전라남도 시범사업 공모 선정… 2020년까지 10억 투입

장성군이 전라남도 시범사업인 ‘2019 남도음식거리 공모사업’에 사업대상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장성군은 장성호 미락단지에 ‘장어 정식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며, 도비 포함 총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2019 남도음식거리 공모사업’은 전라남도가 지역 특화된 음식메뉴를 개발하기 위해 ▲특화거리 경관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 ▲소비자가 찾는 메뉴 개발 및 업그레이드 ▲음식점별 접객서비스 시설 개선 ▲특화거리 홍보마케팅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선정된 장성군은 장성읍 상오리 일원 미락단지 15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2020년까지 ‘장어 정식거리’를 조성할 예정이다. 장어 정식거리가 완성되면 장성군의 관광명소인 장성호 수변길과 옐로우 출렁다리, 그리고 군이 지난해부터 진행 중인 ‘맑은 물 푸른 농촌 가꾸기 사업’과 함께 어우러지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장성닷컴  newsing@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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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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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퇴직.공무원 2019-06-16 13:52:32

    장성군 음식개발 꼭필요하지요. 유두석군수님.정정숙 위생계장님. 늦져지만 장성땜아래관광차 주차난심각합니다 장어음식점과 한정식 음식점도 살려서 전폭적으로 지원이나 장성군에서 부지구입및 건축해서 임대사업 예산지원을 권장합니다장성에 서 벌어먹고 기부채납 최고시설로 한옥으로 지어서 엄격히 심사해서 대표음식문화을 전국에 알리면 좋겠습니다 군의회 의원님들도 협조해주시리라 부탁드립니다   삭제

    • 독일병정 2019-05-30 08:09:02

      장어 정식거리를 만들려면 장어가 있어야할텐데. 그 장어는 어디서 가져온데요. 장성땜에서 키울려고 그런데요. 아니면 마이신가루로 키우는 양만장에서 구입하여 음식으로 내 놓을려고 그런데요. . 그런다고 풍천 장어를 구입한다면 물량이 적어 구입하기가 쉽지 않을거고 구입 단가가 높아지고 또 단가가 높으면 음식값도 오르것이 불보듯 뻔 하니까요. 원료 그것부터 해결해야 할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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